사진·영상 영업 재개 홈플러스···쉽사리 채워지지 않는 소비자 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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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재개 홈플러스···쉽사리 채워지지 않는 소비자 카트

등록 2026.08.07 12:49

강민석

  기자

약 2천억원의 긴급 운영자금(DIP)을 확보한 홈플러스가 영업 재개에 나선 7일 오전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소비자가 쇼핑카트를 끌며 매장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약 2천억원의 긴급 운영자금(DIP)을 확보한 홈플러스가 영업 재개에 나선 7일 오전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소비자가 쇼핑카트를 끌며 매장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약 2천억원의 긴급 운영자금(DIP)을 확보한 홈플러스가 영업 재개에 나선 7일 오전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소비자가 쇼핑카트를 끌며 매장을 둘러보고 있다.

이날 홈플러스는 67개 매장을 가오픈해 운영·보안을 점검하고 상품을 입고한 뒤 13일 정식 개장할 예정이다. '가오픈'은 정식 개장 전 실제 영업 환경에서 시스템을 점검하고 미비점을 보완하는 최종 준비 절차다.

약 2천억원의 긴급 운영자금(DIP)을 확보한 홈플러스가 영업 재개에 나선 7일 오전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소비자가 육류를 구매하기 위해 매장을 이동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약 2천억원의 긴급 운영자금(DIP)을 확보한 홈플러스가 영업 재개에 나선 7일 오전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소비자가 육류를 구매하기 위해 매장을 이동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약 2천억원의 긴급 운영자금(DIP)을 확보한 홈플러스가 영업 재개에 나선 7일 오전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소비자가 매장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약 2천억원의 긴급 운영자금(DIP)을 확보한 홈플러스가 영업 재개에 나선 7일 오전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소비자가 매장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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