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부터 행장 임기 이끌어사내 메일 통해 연임 포기 밝혀
유명순 씨티은행장이 오는 10월 임기를 끝으로 퇴임한다.
30일 금융권에 따르면 유 행장은 사내 메일을 통해 "개인적인 결정에 따라 연임에 나서지 않고, 현 임기가 종료되는 10월 말 퇴임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진다.
유 행장은 지난 2020년 10월부터 행장 임기를 시작했으며, 2023년 10월 연임에 성공했다. 임기는 오는 10월 27일까지다.
한국씨티은행은 리더십 공백이 없도록 즉각 후임 은행장 선정 절차에 착수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웨이 이은서 기자
eun96@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