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 '주민증만 들고 일본행?'···한일판 솅겐조약 현실화되나

사진·영상 한 컷

'주민증만 들고 일본행?'···한일판 솅겐조약 현실화되나

등록 2026.06.25 13:27

강민석

  기자

(앞 줄 왼쪽 네 번째)우기홍 대한상공회의소 문화관광산업위원회 위원장 겸 대한항공 대표이사 부회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25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의에서 열린 대한상의-문화관광산업위원회 '한일 관광협력 토론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앞 줄 왼쪽 네 번째)우기홍 대한상공회의소 문화관광산업위원회 위원장 겸 대한항공 대표이사 부회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25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의에서 열린 대한상의-문화관광산업위원회 '한일 관광협력 토론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앞 줄 왼쪽 네 번째)우기홍 대한상공회의소 문화관광산업위원회 위원장 겸 대한항공 대표이사 부회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25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의에서 열린 대한상의-문화관광산업위원회 '한일 관광협력 토론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우 위원장, 정호석 롯데호텔앤리조트 대표, 송보영 아시아나항공 대표, 오성환 이오켄벡스 대표, 유재형 아주컨티뉴엄 대표 등이 참석했다.

정호석 롯데호텔앤리조트 대표가 25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대한상공회의소-문화관광산업위원회 '한일 관광협력 토론회'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정호석 롯데호텔앤리조트 대표가 25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대한상공회의소-문화관광산업위원회 '한일 관광협력 토론회'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오성환 이오켄벡스 대표가 25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대한상공회의소-문화관광산업위원회 '한일 관광협력 토론회'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오성환 이오켄벡스 대표가 25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대한상공회의소-문화관광산업위원회 '한일 관광협력 토론회'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유재형 아주컨티뉴엄 대표가 25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대한상공회의소-문화관광산업위원회 '한일 관광협력 토론회'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유재형 아주컨티뉴엄 대표가 25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대한상공회의소-문화관광산업위원회 '한일 관광협력 토론회'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송보영 아시아나항공 대표가 25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대한상공회의소-문화관광산업위원회 '한일 관광협력 토론회'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송보영 아시아나항공 대표가 25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대한상공회의소-문화관광산업위원회 '한일 관광협력 토론회'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ad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