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연 7~8% 금리를 제공하는 '청년미래적금'에 대한 상담을 받기 위해 22일 오전 서울 성동구 뚝섬역 인근에 마련된 부스를 찾은 시민이 상담을 받고 있다.
관련태그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영상 '연 19% 효과' 청년미래적금 출시···월 50만원까지 납입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