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DX의 올해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하락했다. 포스코DX는 철강·이차전지소재공장무인화·자동화사업에 AI·로봇을 결합해 그룹사 내 역할을 확대하고 인텔리전트 팩토리 구현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30일 포스코DX는 1분기 매출 2415억1000만원과 영업이익 36억5800만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 18.6%와 84% 줄어든 수치다.
세부적으로 일부 프로젝트 투입 지연에 따른 인식 시점 이월로 매출이 감소했고, 영업이익 역시 매출 규모 축소 및 AI와 로봇 등 미래역량확보를 위한 연구개발 비용 전략적 집행 영향으로 축소됐다.
향후 포스코DX는 IT서비스와 철강·이차전지 등 분야에서 공정 자동화 및 무인화 엔지니어링 사업을 주력으로 하며, 향후 AI와 로봇 등 결합을 통해 그룹사 내 역할을 지속해서 늘려갈 예정이다.
뉴스웨이 김세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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