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
이재명 대통령이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 임명안을 재가했다.
강유정 청와도 수석대변인은 20일 이 대통령이 신 후보자 임명안을 최종 재가했다고 밝혔다. 발령 일자는 오는 21일이다.
앞서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는 지난 15일 신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진행한 뒤 논의를 거쳐 이날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
관련기사
뉴스웨이 강준혁 기자
junhuk210@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