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1차관이 8일 오후 서울 용산구 피스앤파크에서 열린 모두의 챌린지 방산 출범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번 방산 챌린지는 군 수요 기반의 탑다운(Top-down)과 창업기업 제안형 바텀업(Bottom-up)을 반영해 10개 과제를 선정했으며, 과제당 최대 1억원의 PoC 자금과 군 실증, 최대 6억원 규모의 시범구매 연계 후속 연구개발(R&D) 기회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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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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