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주총은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측과 영풍·MBK파트너스 측의 중복위임장 문제로 지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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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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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상 중복위임장 문제로 지연되고 있는 '제52기 고려아연 정기주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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