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내정자는 행정고시 35회로 공직에 들어서 기획재정부 공공정책국장과 ▲재정관리국장 ▲국민경제자문회의 지원단장 ▲재정관리관 등을 역임했고, 서울과학기술대 교수로 재직하면서 창업지원단장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운영위원 등을 맡아 중소기업 지원 분야 경험도 쌓았다.
금융위원회는 "공공기관을 혁신하고 생산적 금융을 위한 정책금융 역할을 강화할 수 있는 적임자"라고 설명했다.
뉴스웨이 임재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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