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 한성숙 중기부 장관 "중동사태 피해 면밀히 점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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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중기부 장관 "중동사태 피해 면밀히 점검 중"

등록 2026.03.06 11:28

강민석

  기자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중동 상황 중소기업 영향 점검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중동 상황 중소기업 영향 점검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중동 상황 중소기업 영향 점검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중기부는 미국의 대이란 공습이 시작된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5일까지 국내 중소기업 80개사로부터 64건의 수출 피해·애로 사항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피해 유형은 운송 차질이 가장 많았고, 대금 미수금과 물류비 증가 등이 뒤를 이었다. 정부는 긴급 물류 바우처를 신설하고 물류비 한도 상향, 패스트트랙 지원, 특별 만기 연장 등을 통해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중동 상황 중소기업 영향 점검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중동 상황 중소기업 영향 점검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왼쪽 두 번째)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중동 상황 중소기업 영향 점검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왼쪽 두 번째)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중동 상황 중소기업 영향 점검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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