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상장은 지난 2022년 6월 첫 도전 이후 3년여 만에 성사됐다. 앞선 추진은 2022년 팬데믹 여파로 철회됐고 2024년에는 수요예측 부진으로 불발됐다.
공모가를 8300원으로 낮춰 일반청약 경쟁률 134.6대 1과 증거금 약 10조원을 끌어모았으며 자본 확충으로 신규 여신을 10조원 이상 늘릴 여력도 확보했다.
아울러, 양태영 한국IR협의회장, 박종문 삼성증권 대표, 정규일 한국거래소 부이사장, 최 은행장, 윤병운 NH투자증권 대표이사, 선우정택 한국상장회사협의회 상근부회장 등이 자리를 빛냈다.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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