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토론회는 이재명 정부 경사노위의 공식 재출범을 앞두고 노사정이 한자리에 모여 인구구조 변화와 저성장·디지털산업 전환 등 새로운 사회적 대화 모델을 구체화하고 향후 의제를 논의한다.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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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상 경사노위 사회적 대화 토론회 축사 밝히는 이동근 경총 상근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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