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28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에서 열린 자금세탁방지의 날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자금세탁방지의 날'은 매년 11월 28일이며, 자금세탁방지 업무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관련 분야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금융정보분석원이 지정한 기념식이다.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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