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두 영풍 사장이 28일 오전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호텔에서 열린 '고려아연 제51기 정기 주주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주총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강성두 영풍 사장이 28일 오전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호텔에서 열린 '고려아연 제51기 정기 주주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주총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강성두 영풍 사장이 28일 오전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호텔에서 열린 '고려아연 제51기 정기 주주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주총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관련태그 #고려아연 #주주총회 #강성두 #영풍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동 트는 병오년, 희망으로 힘차게 비상 · 병오년, 희망이 뜬다···대한민국 경제 다시 날아오르자 · 탄핵 이후 새 정부, 반도체 훈풍 뒤편 4고·내수한파···'아듀 2025'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