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이배 제주항공 대표가 29일 서울 본사 인근 호텔에서 무안국제공항 제주항공 7C2216편 참사 관련 브리핑을 마친 뒤 취재진의 질문을 피해 직원들의 경호를 받으며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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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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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상 취재진의 질문 피하는 김이배 제주항공 대표

김이배 제주항공 대표가 29일 서울 본사 인근 호텔에서 무안국제공항 제주항공 7C2216편 참사 관련 브리핑을 마친 뒤 취재진의 질문을 피해 직원들의 경호를 받으며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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