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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갑작스러운 장현국 퇴진에 위메이드 박관호, "사법리스크는 억측"

IT 게임

갑작스러운 장현국 퇴진에 위메이드 박관호, "사법리스크는 억측"

등록 2024.03.29 10:32

강준혁

  기자

위메이드가 제24기 정기 주주총회를 진행했다. 사진=강준혁 기자위메이드가 제24기 정기 주주총회를 진행했다. 사진=강준혁 기자

박관호 위메이드 대표가 장현국 전 대표의 갑작스러운 퇴진과 관련해 사법리스크는 억측이라고 일축했다.

박 대표는 29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한컴타워에서 개최된 제24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회사 비용을 최적화해야 하고 장 대표의 건강상의 이유도 잇어 일을 직접 챙기는 게 낫지 않을까하는 마음에 대표에 오르게 됐다"고 해명했다.

장 전 대표는 부회장으로 직함을 바꿔 달면서 2014년부터 맡았던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났다.

앞서 위메이드는 2022년 위믹스 유통량과 관련해 지적받으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일부 위믹스 투자자들은 장 전 대표를 검찰에 고소, 현재 서울남부지검이 위믹스 유통량 의혹 관련 장 전 대표를 포함 위법 혐의 유무를 전방위적으로 수사하고 있다.

한편, 이날 주총에서는 ▲제24기 별도 및 연결 재무제표 승인의 건 ▲사내이사 선임의 건(박관호, 최종구) ▲감사 선임의 건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승인의 건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등 원안대로 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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