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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글로벌 경영' 나서는 최태원, MWC 현장 찾는다

산업 재계

'글로벌 경영' 나서는 최태원, MWC 현장 찾는다

등록 2024.02.13 08:52

김현호

  기자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겸 신(新)기업가정신협의회(ERT) 의장이 25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ERT 멤버스데이'에 마련된 리필스테이션 부스를 살펴본 후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유럽 주요 국가를 찾아 글로벌 경영을 이어간다.

1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최태원 회장은 이달 19일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자격으로 상의가 창구 역할을 맡은 독일 경제사절단에 동행한다.

독일 경제사절단은 비즈니스 포럼 등 경제인 행사를 통해 참가 기업들의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하고 현지 기업들과 협력 관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어 오는 26∼29일에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3대 전자·IT 전시회인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에 참석한다.

최 회장은 MWC에서 인공지능(AI)을 비롯해 디지털 기술 경쟁 상황을 직접 살펴보며 SK ICT 분야 주요 경영진과 디지털 사업에 대한 논의도 진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SK텔레콤은 지난해 7월 세계 유력 통신사들과 함께 각사 역량을 합쳐 공통의 AI 플랫폼을 만들기 위한 '글로벌 텔코 AI 얼라이언스'를 결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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