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중앙회 제19대 회장으로 김 인 후보자가 당선됐다. 이번 선거는 1963년 새마을금고가 출범한 후 최초로 직선제로 진행됐다. 이날 투·개표는 충청남도 천안에 위치한 MG 인재개발원 실내체육관에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탁으로 진행됐다. 총 9명의 후보자 가운데 김인 후보는 1194표 중 539표를 얻어 당선됐다.
김인 신임 중앙회장은 1952년 11월 생으로 서울대학교 사범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남대문시장주식회사 회장과 남대문새마을금고 이사장을 지냈다.
신임 회장 임기는 2026년 3월 14일까지다.
관련태그
뉴스웨이 이수정 기자
crystal@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