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는 올해 3분기 매출액 849억원, 영업이익 21억3500만원을 기록했다고 9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2.8%, 82.1% 감소한 수준이다.
주요 지식재산(IP)별 매출액은 '검은사막'이 684억원, '이브'가 160억 원으로 집계됐다. 지역별 매출 비중은 북미·유럽 등이 53%, 국내 27%, 아시아 20% 순으로 나타났다. 플랫폼별로는 PC가 81%를 차지했고 이어 모바일 13%, 콘솔 6% 순이었다.
전체 영업비용은 82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 직전 분기 대비 10.5% 감소했다. 영업비용 중 인건비는 전체의 49.1%를 차지했고 이어 지급수수료 17.4%, 광고선전비 12.1%, 상각비 7.8%, 기타 비용 13.6% 등으로 나타났다.
관련태그
뉴스웨이 강준혁 기자
junhuk210@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