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바이오 펄어비스 3분기 영업익 21억원···전년 比 8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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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3분기 영업익 21억원···전년 比 82.1% ↓

등록 2023.11.09 08:14

강준혁

  기자

펄어비스가 3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사진=펄어비스 제공펄어비스가 3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사진=펄어비스 제공

펄어비스는 올해 3분기 매출액 849억원, 영업이익 21억3500만원을 기록했다고 9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2.8%, 82.1% 감소한 수준이다.

주요 지식재산(IP)별 매출액은 '검은사막'이 684억원, '이브'가 160억 원으로 집계됐다. 지역별 매출 비중은 북미·유럽 등이 53%, 국내 27%, 아시아 20% 순으로 나타났다. 플랫폼별로는 PC가 81%를 차지했고 이어 모바일 13%, 콘솔 6% 순이었다.

전체 영업비용은 82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 직전 분기 대비 10.5% 감소했다. 영업비용 중 인건비는 전체의 49.1%를 차지했고 이어 지급수수료 17.4%, 광고선전비 12.1%, 상각비 7.8%, 기타 비용 13.6% 등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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