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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BNK경남은행, 주담대 고정금리 전환 특판···3000억 규모

금융 은행

BNK경남은행, 주담대 고정금리 전환 특판···3000억 규모

등록 2023.10.26 13:56

차재서

  기자

BNK경남은행이 총 3000억원 규모의 '주택담보대출 고정금리 전환' 특판을 진행한다. 사진=BNK경남은행 제공

BNK경남은행이 총 3000억원 규모의 '주택담보대출 고정금리 전환' 특판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경남은행은 소비자가 변동금리 주택담보대출을 고정금리로 전환하면 특별 금리를 제공한다.

대상은 경남은행에서 변동금리 주택담보대출을 받은 뒤 3년이 지났거나 혼합금리 주택담보대출의 변동금리 전환(고정금리 적용기간 5년)이 예정된 소비자다.

주택담보대출 고정금리 전환 특판의 최저 금리는 4.7%(25일 기준)다. 40년 이내에서 기간을 설정할 수 있다.

상환 방식은 할부상환식(원리금균등분할) 또는 분할상환식(원금균등분할)으로 나뉜다.

특별 판매가 적용되는 대상은 ▲KB시세 등 객관적 시세정보가 제공되는 아파트 또는 주거용오피스텔 ▲거치기간 1년 이내 ▲마케팅 동의 등 조건을 모두 충족한 소비자다.

최금렬 경남은행 리테일금융부장은 "변동금리 또는 혼합금리 주택담보대출을 이용하는 소비자에게 금리 우대 혜택을 제공하고자 특판을 진행하게 됐다"면서 "이 상품은 시장금리가 올라도 5년간 변동되지 않는 게 가장 큰 특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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