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닛이 장중 상승 중이다.
7일 오후 3시 17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루닛은 전장 대비 4.05% 오른 24만4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 같은 상승세는 서범석 루닛 대표의 합의이혼에 따른 재산분할로 지분이 감소했다는 소식의 영향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6일 루닛은 서범석 대표가 합의이혼에 따른 재산분할로 보유주식 중 7만7000주가 이세정 씨에게 이전됐다고 공시했다. 이에 서 대표의 보유주식 수는 22만주에서 14만3000주로 감소했으며 지분율은 0.66% 줄어든 1.1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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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한승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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