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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구슬 발사' 조합원 결국 구속···화물연대 파업, 여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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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0일 시작된 화물연대 총파업이 장기화되면서 파업을 둘러싼 부정적 목소리가 점점 커지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일부 조합원들이 파업에 불참한 차량에 쇠구슬을 쏜 사실이 알려져 논란입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26일 화물연대 조합원 A씨 등은 부산신항 인근 도로를 지나던 비조합원 트레일러 차량 2대에 새총으로 추정되는 도구를 이용해 쇠구슬을 쏜 혐의를 받고 있는데요.

쇠구슬을 쏜 이유는 화물연대본부의 파업에 불참했기 때문. 피해 차량은 앞 유리와 안개등이 파손되고 운전자 1명은 유리창에서 튄 유리 파편에 긁히는 부상을 입었습니다.

사고 현장에서 발견한 쇠구슬의 크기는 지름 1.5cm. 경찰은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운전자상해 및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조합원 A씨를 구속했습니다.

파업으로 인한 피해가 커지면서 국민 절반 이상이 노조의 파업에 대해 부정적 인식을 드러내는 상황. 윤석열 대통령도 화물연대 파업을 '북핵 위협'에 비유하며 강경한 입장을 보는데요. 화물연대, 이대로 괜찮을까요?

박희원 기자 parkheewon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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