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는 한국전력공사와 사우디 자푸라(Jafurah) 열병합발전소 기자재 EPC(공급·설치·시공)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5364억6632만원으로 이는 지난해 매출액의 4.75%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오는 11월30일부터 2025년 10월15일까지다.
뉴스웨이 신호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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