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루홀딩스는 최대주주의 친인척 한경원 씨가 두 차례 장내 매수를 통해 2만1145주를 매수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한 씨의 보유 주식 수는 7만9870주에서 10만1015주로 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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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서승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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