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구자학 아워홈 명예회장 빈소. 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향년 92세로 별세한 故 구자학 아워홈 명예회장의 빈소가 12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가운데 조문을 마친 이재현 CJ그룹 회장과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이 빈소에서 나오고 있다. 뉴스웨이 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골프용품 바꿀 명분 생겼다"···테일러메이드 Qi4D 출시 · KAIST 탈모 기능성 샴푸 '그래비티' CES 2026 공개 · 김민석 국무총리 "상생은 곧 경쟁력 되는 산업 생태계"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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