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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차관 "2차전지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육성···세제 지원 확대"

기재차관 "2차전지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육성···세제 지원 확대"

등록 2022.03.29 16:52

주혜린

  기자

이억원 기재부 1차관. 사진=연합뉴스 제공이억원 기재부 1차관. 사진=연합뉴스 제공

이억원 기획재정부 제1차관이 "기업의 과감한 투자에 정부도 적극적으로 협력해 2차전지를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중점 육성할 것"이라고 29일 밝혔다.

이 차관은 이날 충북 청주시 LG에너지솔루션 오창1공장을 방문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2차전지 핵심기술을 국가전략기술로 선정해 세제 지원을 대폭 확대하고 있다"면서 "최근 리튬·니켈·코발트 등 2차전지 원소재 가격 급등 상황을 예의주시하면서 수입선을 다변화하고 비축물량을 확대하는 등 기업 부담을 줄이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차관은 이어 경기도 화성시 소재 중소기업 에이치케이를 방문해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현장을 점검했다.

이 차관은 "중소 제조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스마트공장 구축과 같은 스마트 제조혁신이 필수"라면서 "스마트공장 구축은 생산성과 제조품질 향상, 원가 감소 등 경쟁력 향상뿐 아니라 고용 증가, 산업재해 감소 등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도 연결된다"고 말했다.

뉴스웨이 주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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