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장사 다우데이타는 최대주주 이머니가 운용자금 차입을 위해 총 454억7400만원 규모의 주식담보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공시했다.
세부적으로 보면 이머니는 한국증권금융과 한국산업은행으로부터 각각 394억7400만원, 60억원 규모의 주식담보계약을 체결했다.
한편 이머니 최대주주는 지분 33.13%를 보유한 김동준 다우키움그룹 사장이다. 다우키움그룹 지배구조는 '김익래 회장·이머니→다우데이타→다우기술→키움증권' 순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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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허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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