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대 대통령선거 국민의힘 최종 후보로 윤석열 후보가 선출됐다.
국민의힘은 5일 오후 서울 효창동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전당대회를 열고 윤석열 후보를 내년 대선 후보로 최종 선출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지난 1일부터 나흘 동안 진행된 당원 투표 결과 50%와 3일과 4일 이틀간 진행된 여론조사 결과 50%를 합산해 최종 후보를 선출했다. 당원 투표에는 선거권이 있는 당원 56만9,000여명 가운데 36만3,000여명이 참여했다. 최종 투표율은 63.9%로 집계됐다.
뉴스웨이 문장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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