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최대 모터스포츠 축제인 ‘2021 전남GT(Grand Touring)’ 대회가 23일부터 24일까지 전남 영암군에 위치한 국제자동차경주장(Korea International circuit, KIC)에서 열린다.
이날 오후에는 ‘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메인 경기인 삼성화재 6000 클래스 예선경기를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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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윤경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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