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고용노동부 종합감사.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이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2021 환경노동위원회의 고용노동부 종합감사에서 육아휴직 노동자 직장 괴롭힘 관련 증인으로 출석해 자리하고 있다. 뉴스웨이 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광화문광장 가득 메운 'BTS' 팬들 · 명동에서 미리 즐기는 '에버랜드 튤립축제' · 2026년 가족 중심의 체험 강화한 '레고랜드'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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