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롬 스타일러’ 활용한 의류 업사이클링 영상 인기

‘LG 트롬 스타일러’ 활용한 의류 업사이클링 영상 인기

등록 2021.09.05 10:00

장기영

  기자

LG전자의 의류관리기 ‘LG 트롬 스타일러’를 활용한 중고 의류 업사이클링(Upcycling·새활용) 프로젝트에 참여한 디자이너들이 온라인 캠페인 영상에 출연해 자세를 취하고 있다. 사진=LG전자LG전자의 의류관리기 ‘LG 트롬 스타일러’를 활용한 중고 의류 업사이클링(Upcycling·새활용) 프로젝트에 참여한 디자이너들이 온라인 캠페인 영상에 출연해 자세를 취하고 있다. 사진=LG전자

LG전자의 의류관리기 ‘LG 트롬 스타일러’를 활용해 중고 의류를 새롭게 재탄생시키는 업사이클링(Upcycling·새활용) 캠페인 영상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5일 LG전자에 따르면 ‘LG 트롬 스타일러 오브제컬렉션, 스타일 리바이벌 프로젝트’ 온라인 캠페인 영상은 지난 7월 말 공개 이후 한 달여만에 누적 조회 수 1000만회를 돌파했다.

이 프로젝트는 ‘패스트 패션(Fast fashion)’ 트렌드 속에 갈수록 많은 옷이 버려지면서 환경 문제를 유발한다는 점에 착안해 의류관리기를 활용해 오래되거나 유행이 지난 옷을 새롭게 재탄생시키는 프로젝트다.

LG전자는 프로젝트에 참여한 랭앤루, 강요한, 한동철, 이시안, 서광준 등 국내 유명 디자이너들이 중고 의류를 수선하는 과정을 담은 영상을 제작해 공개했다. 영상 속 디자이너들은 의류관리기로 냄새와 먼지를 제거한 의류에 최신 유행 패션 소재를 더해 새로운 스타일로 완성한다.

고객들은 해당 영상을 보면서 옷장 속 낡은 옷을 꺼내 자신만의 패션 스타일을 시도해 볼 수 있다.

LG전자 한국영업본부 브랜드커뮤니케이션담당 박경아 상무는 “고객이 환경 보호를 실천하면서 편리하게 옷을 관리할 수 있도록 의류관리기의 원조인 트롬 스타일러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G 트롬 스타일러는 매일 세탁할 수 없는 옷을 깨끗하고 깔끔하게 입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의류관리기다. 탈취와 살균은 물론 옷감 주름을 줄여는 ‘트루스팀’, 옷을 1분에 최대 200회 털어 미세먼지를 없애주는 ‘무빙행어’ 등의 기능을 갖췄다.

관련태그

뉴스웨이 장기영 기자

ad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