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이 운영자금과 채무상환자금 조달을 목적으로 21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13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보통주 1126만53주가 새로 발행된다. 증자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이뤄진다.
발행가액은 주당 1만8650원이며, 신주 상장예정일은 11월12일이다.
뉴스웨이 차재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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