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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삼성·SK·현대차 참여 ‘디지털세 대응 간담회’ 개최

정부, 삼성·SK·현대차 참여 ‘디지털세 대응 간담회’ 개최

등록 2021.07.05 19:02

장기영

  기자

삼성전자. 그래픽=박혜수 기자삼성전자. 그래픽=박혜수 기자

정부가 삼성전자를 비롯한 주요 기업들과 2023년 글로벌 디지털세 도입에 따른 대응 방안을 모색한다.

5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산업부는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국무역협회에서 이승렬 신통상질서정책관 주재로 SK하이닉스, 현대자동차 등 기업 실무진이 참석하는 디지털세 간담회를 진행한다.

앞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포괄적 이행체계(IF)SMS 139개국 중 130개국의 지지를 받은 디지털세 합의한을 공개했다.

현재 디지털세 부과 기준에 해당하는 국내 기업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다. 다만, 향후 현대차도 포함될 가능성이 있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영한 성균관대 교수도 참석해 글로벌 디지털세 도입 시 국내 세수에 0.4~0.5% 내외 변동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합의안 분석 결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뉴스웨이 장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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