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7기 3주년 성과와 역점 시책 보고회 개최 “보배섬 진도 발전 앞당기겠다”

이 군수는 지난 28일 군청 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7기 3주년 성과 및 역점 추진시책 보고회에서 “시작도 중요하지만 현재 추진되고 있는 사업들을 잘 마무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며 이 같이 강조했다.
이 군수는 보고회에서 ‘코로나19 대응과 극복을 위한 지원 확대’, ‘어촌뉴딜 공모사업 등 국책사업과 투자유치사업의 적극적 추진’, ‘트렌드에 맞는 콘텐츠와 관광 자원 개발’, ‘밝은거리, 플라워 프로젝트 등 경관·주거환경 개선’, ‘농어업 생산기반 정비와 기초인프라 확충을 통한 고부가가치 창출’, ‘장애인·노약자·위기가구 지원 등 사람 중심의 행복한 진도 건설 등을 주요 성과로 꼽았다.
이어 남은 일 년 역점적으로 추진사업으로 ▲비전 2030 및 민선7기 현안사업 마무리 ▲해상풍력발전단지 조성 준비 ▲진도읍·운림명승지구·녹진관광지 종합개발사업 추진 ▲아리랑마을 해외교포 이주단지 조성 ▲기업도시 지정 추진 ▲해상케이블카, 모노레일 공사 완공 ▲마을가꾸기, 플라워프로젝트, 밝은거리 조성 등을 들었다.
이동진 군수는 “남은 임기 동안 새로운 미래를 향한 끊임없는 혁신과 도전정신으로 600여명의 공직자와 합심해 군민들이 새롭게 변화하는 보배섬 진도의 모습을 체감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성과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한편 이동진 군수는 이날 오후에는 ▲해상케이블카 ▲모노레일 ▲진도타워 주차장 정비 ▲명량대첩 조선수군 병영체험장 등을 조성하고 있는 녹진 관광지 개발 현장을 찾아 자세한 추진 상황을 보고받고 차질 없는 추진을 당부했다.
관련태그
뉴스웨이 노상래 기자
ro1445@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