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은 이창재 사외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자진 사임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삼성생명의 사외이사는 기존 8명에서 7명으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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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박경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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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삼성생명, 이창재 사외이사 사임...“일신상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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