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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투 “NAVER, 커머스 왕자 차지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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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는 18일 NAVER가 커머스 성장 전략 방향을 제시했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는 52만원으로 상향했다.

이문종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전일 애널리스트데이를 통해 NAVER가 커머스 성장을 위한 전략방향으로 ▲판매자 솔루션 강화 ▲다양한 구매방식 지원 ▲멤버십으로 파트너십 생태계 확대 ▲데이터기반 온디맨드 풀필먼트 구축 ▲글로벌 진출 등을 발표했다”며 “42만 스마트스토어 가맹점을 5년내 100만개까지 확장하는 목표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다양한 파트너십으로 유저 사용성이 증대되고 커머스 생태계가 확장되고 있다”며 “CJ대한통운, 물류 스타트업, 신세계 그룹과의 협력으로 그동안 약점으로 평가됐던 배송과 식품/명품 등의 상품군을 보완했다. 이마트 점포를 도심형 물류창고로 활용하고 부릉, 생각대로 등 투자 배달대행사를 통해 3시간 내 배송도 특정 구현 가능할 것이며 이외에도 물류스타트업과의 협력을 통해 목적에 맞는 배송 서비스를 구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쿠팡(CPNG US)이 높은 가치에 상장했으며 이를 반영해 저평가 돼왔던 네이버의 가치도 상향했다. 와이즈앱에 따르면 네이버쇼핑과 쿠팡의 1월 거래액 성장은 유사하며 네이버는 파트너십을 통해 부족한 부문을 완벽히 보완해 나가고 있다. 경쟁사 대비 평가 절하될 이유는 없다”고 덧붙였다.

임주희 기자 lj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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