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계열회사인 현대차증권에서 450억원 상당의 유가증권(MMT, Money Market Trust)를 매수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로써 현대자동차와 현대차증권 간 거래금액 누계는 4250억원이다. 이번 거래 만기일은 오는 6월 24일이다.
현대자동차는 “안정적 자금운용 및 수익성 제고를 위함”이라고 거래 이유를 밝혔다.
뉴스웨이 김민지 기자
kmj@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