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는 29일 진행된 지난해 4분기 컨퍼런스콜에서 “D램 재고수준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2주 미만으로 운영되고 있다. 실수요 대응 통해 균형있는 재고 운영에 집중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뉴스웨이 이지숙 기자 jisuk618@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상속 금융재산, 금융사 한 곳에서 편하게 신청하세요" · 금융위, AI 7대 원칙 담은 가이드라인 발표···22일부터 시행 · 이억원 "자본시장 체질개선 노력 속도감 있게 추진"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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