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자신의 과거 발언 논란에 대해 고개 숙여 사과했다.
뉴스웨이 장원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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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12.23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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