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템은 대외 불확실성 대비 사전 한도 확보 차원에서 단기차입금 5000억원을 늘린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자기자본의 56.6%에 해당하는 규모다. 차입 형태는 전자단기사채 발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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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허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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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12.15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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