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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감사자문위원회 첫 회의...감사품질 향상 앞장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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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감사자문위원회 회의후 박노승 SR 상임감사(왼쪽 네번째)와 백환기 위원장(왼쪽 세번째) 등 감사자문위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SRT 운영사인 SR(상임감사 박노승)은 외부 감사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자체 감사활동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보완하고자 20일 SR본사에서 감사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개최된 자문위원회에서는 백환기 전 국회사무처 전문위원을 위원장에 선출하고 포스트코로나 대비 SR 감사실의 역할과 감사방향 등을 논의했다.

자문위원회는 앞으로 2년 간 △감사조직 발전방안 △감사정책과 감사계획 △감사절차 및 감사결과 분석 △부정부패 방지를 위한 감사 운영방향 자문 △SR 경영제언 요소 발굴 등 역할을 수행한다.

박노승 SR 상임감사는 “포스트코로나를 대비한 감사실의 역할과 발전방향에 대해 자문위원회에서 조언해 주신 사항을 적극 수렴해 감사품질 향상과 청렴도 제고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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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화 베어링 시장진출 지원 업무협약식에 참석한 김형성 SR 기술본부장(왼쪽 네번째)과 김진덕 베어링아트 영업본부장(왼쪽 세번째)

◇고속철도차량 국산화 베어링 시장진출 지원

SR(대표이사 권태명)은 20일 베어링아트(대표이사 송영수)와 고속철도차량 ‘국산화 베어링 시장진출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실용화·국산화 개발 중인 고속차량용 베어링(7품목)의 안정적 국내외 시장진입을 위해 △차량정비 중 발생하는 문제점, 개선사항 등에 대한 기술지원 △개발품 국내 운영기관 및 제작사에 대한 영업지원 △ 해외시장 공동 개척 등을 상호 협조하기로 했다.

SR은 지난 1월부터 고속철도차량 베어링 실용화·국산화를 추진 중이며 개발이 완료되는 2022년부터 개발품에 대한 구매와 국내 영업활동 등 시장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형성 SR 기술본부장, 김진덕 베어링아트 영업본부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베어링아트는 그 간 SR의 지원활동에 대한 고마움의 표시로 감사패를 증정했다.

권태명 SR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공공기관-민간기업 간 동반성장의 사회적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국내 철도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전국 주성남 기자 jsn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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