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가 6일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의 군 휴가 특혜 의혹과 공무원 피격 사건 등과 관련된 국정감사 증인·참고인 채택 합의에 실패했다.
뉴스웨이 김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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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10.06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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