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은 삼성전자와 평택사업장 FAB동 마감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7700억원으로 이는 작년 매출액 대비 2.50% 수준이다. 계약기간은 12월 31일까지다. 뉴스웨이 이지숙 기자 jisuk618@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책무구조도와 역대 최대 금융사고 · 작년 복합지원 서비스 연계자 16.5만명···상담지원 생성형 AI 도입 검토 · 1분기 공적자금 1610억원 회수···회수율 72.6%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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