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은 삼성전자와 평택사업장 FAB동 마감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7700억원으로 이는 작년 매출액 대비 2.50% 수준이다. 계약기간은 12월 31일까지다. 뉴스웨이 이지숙 기자 jisuk618@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진옥동 "계열사별 칸막이 지웠다"···'슈퍼SOL' 단일 플랫폼 전환 · 지배구조 개선안 발표 속도붙나···회추위 돌입한 KB금융 영향 주목 · 우리은행, 효성그룹에 2조 금융 지원···투자자금 조달 뒷받침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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