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은 계열사 에어서울에 운영자금 300억원을 대여키로 했다고 5일 공시했다.
오는 8일부터 내년 1월 하순까지 필요할 때 자금을 대여하는 방식으로 이자율은 4.6%다. 원금은 만기일시 상환, 이자는 3개월 단위로 지급한다.
뉴스웨이 이한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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