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이 28일 “민주당 지도부 5인이 마포에 회동해 민주당 위성정당 창당에 관해 논의하고 윤곽을 잡았다”는 의혹에 대해 반박했다.
뉴스웨이 김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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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3.02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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