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가 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가 끝난 후 “대안신당·민주평화당과 통합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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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김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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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2.05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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