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은 25일 유라시아 지역 선주와 1조7824억원 규모 LNG선 수주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지난 22일부터 오는 2022년 9월 30일까지다.
이번 계약가는 최근 매출액의 33.9%에 해당한다.
뉴스웨이 장가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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