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맥스글로벌은 김형주 전 정원칼라강판 대표이사를 경영지배인으로 선임한다고 18일 공시했다. 지배인 임기는 2020년 2월 28일까지다.
회사 측은 “경영지배인은 상법 제401조의2(업무집행지시자등의 책임)에 의거해 업무집행상의 법적권한 및 책임을 가진다”며 “경영총괄과 관리를 맡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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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허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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