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완이 국제교류본부장, ‘중국 유학생 유치전략’ 주제발표
아주대학교 주관으로 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회의에는 한국지역대학연합회의 회원교인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황창희), 경남대학교(총장 박재규), 계명대학교(총장 신일희), 아주대학교(총장 박형주), 울산대학교(총장 오연천), 전주대학교(총장 이호인), 한남대학교(총장 이덕훈), 호남대학교 등 전국 8개 대학의 총장 및 보직교수, 교직원 등 16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김영란(전 대법관) 아주대학교 석좌교수의 기조강연에 이어 ‘환경변화에 대응한 효율적인 학사운영 방안’에 대한 각 대학별 주제발표가 진행됐다.
손완이 호남대학교 국제교류본부장은 특별 세션에서 ‘중국 유학생 유치전략’에 대한 주제발표를 했다. 8개 대학 LINC+사업단 협의회는 한국생산성본부 이승진 전문위원을 초청해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한 특강을 실시했다.
한국지역대학연합은 국내 대학 간 상호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1995년 설립된 뒤 현재까지 활발히 교류하고 있다.
뉴스웨이 강기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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