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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범 대표 “한국타이어, 작년 이어 올해 우승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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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범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대표이사 사장(오른쪽)이 3년 연속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시즌 챔피언 확정 이후 기쁨을 같이했다. 사진=한국모터스포츠기자협회 제공

조현범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대표이사 사장이 3년 연속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시즌 챔피언 확정 이후 기쁨을 같이했다.

조 대표는 27일 경기도 용인스피드웨이에서 치러진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ASA6000 클래스 9라운드 우승과 시즌 챔피언 확정 직후 기자와 만나 “작년에 이어 올해 우승하여 기쁘다”고 밝혔다.

그는 더블 라운드로 치러진 경기인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ASA6000 클래스 9라운드 경기를 아트라스비엑스 팀 피트에서 지켜봤다.

21랩 이후 조항우 아트라스비엑스 모터스포츠 감독 겸 선수의 우승이 확정된 순간 서킷으로 나와 조 선수를 직접 맞아주었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최종전이 막을 내리며 시즌 챔피언은 조항우와 한솥밥을 먹는 김종겸이 차지해 기쁨을 더했다.

이로써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아트라스비엑스 모터스포츠는 3년 연속 시즌 챔피언을 배출하게 됐다.

아트라스비엑스 모터스포츠는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6000 클래스에서 2017년 조항우가, 2018년 김종겸, 2019년 김종겸이 시즌 챔피언에 등극했다.

경기(용인)=김정훈 기자 lenn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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